독일 판매 1위 친환경 세제 ‘프로쉬’, 국내 유아 세탁세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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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독일 판매 1위 친환경세제 브랜드 ‘프로쉬’에서 ‘베이비 액상 세탁세제’를 국내 런칭했다.

베이비 액상 세탁세제는 천연 카모마일 추출물이 함유된 저자극 제조법으로 의류의 손상을 방지하고 부드럽게 유지해준다. 또한, 착색제와 보존제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엄선된 극소량의 향료가 첨가되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며 강력한 세척력을 보여줘, 독일 육아맘 사이에서 극찬을 받는 제품이다.

프로쉬 관계자는 “이미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베이비 세탁세제는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수입되지 않았지만, 최근 화학물질에 대한 논란 등으로 친환경 유아 세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국내에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로쉬는 150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Werner & Mertz 그룹사의 친환경 세제 브랜드로 마이크로플라스틱이나 인산염,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해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와 환경에 안전한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세정력을 높이고 피부 자극을 줄인 순한 친환경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베이비 세탁세제를 비롯해 프로쉬의 다양한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로쉬는 오는 5월 31일 W페스타에서 진행하는 ‘아이아망 산모교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 세탁세제를 포함한 유아 세제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참석자 전원에게 손세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한 알로에베라 주방세제를 증정할 예정이니 예비맘이라면 서둘러 산모교실을 신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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