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항상 봄날이랍니다 – 墨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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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꽁꽁 발이 꽁꽁 추운 날씨에 모든 게 얼어버릴 것 같지만
아가를 기다리는 엄마의 설레는 마음은 포근하고 따뜻해요
두근두근 엄마의 뱃속, 여기는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랍니다.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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