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속에 피어나는 우산꽃 – 墨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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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카페 창가에 앉아 분위기 있는 음악과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창밖 너머 지나가는 사람들의 알록달록 우산 구경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은 오늘,
조금은 선선한 바람과 시원한 물줄기로 마음을 식혀보세요.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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