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올 여름, 지구가 아파서 폭염의 연속이구나 – 墨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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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못해 너무 뜨거운 올 여름,
계속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치고 힘들지만
엄마가 기운 내야 뱃속 우리 아가도 씩씩하게 잘 자라겠죠?
빨리 여름이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바람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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