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0, 2018

묵선

식물이 주는 힐링! – 墨線

사방에 파릇파릇 새싹이 나고 나무에는 알록달록 예쁜 꽃이 만개하는 4월 4월 5일은 식목일이기도 하죠! 이번 주는 조금 더 나무를 아끼고 자연을 생각하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매 순간 너를 생각하지만 항상 행복해 – 墨線

따스한 바람이 불고 초록 새싹이 돋아나는 설레는 계절이야. 너를 기다리는 지금도 항상 설레고 행복하단다 엄마 뱃속에서 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렴 : )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매일매일 웃을 수 있게 해줄게 – 墨線

To. 아내에게 연애하던 시절, 수줍은 듯 미소지으며 소녀 같던 네가 어느덧 내 아내가 되고, 내 아이의 엄마가 되었구나 우리를 닮은 사랑스러운 아이와 네가, 매일매일 웃을 수 있게 해줄게....

초록 잎들이 보이니?! – 墨線

아가야 저 나무에 아주 작은 초록 잎이 보이니? 이 작은 새싹들은 추운 겨울바람을 이겨내고 자란 거란다. 너 또한 엄마 뱃속에서 힘차게 무럭무럭 자라렴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봄이 한 발짝 다가왔나 봐요 – 墨線

봄이 한 발짝 다가왔나 봐요! 매서운 바람 불던 겨울이 지나가고 벌써 봄을 알리는 따뜻한 봄의 소리가 들립니다. 햇살과 바람, 보슬보슬 내리는 비마저 기분을 좋게 해주네요. 따뜻한 봄의 시작을...

상큼하고 기분 좋은 월요일로 한 주를 시작해볼까요 – 墨線

봄이 곧 올 것만 같은데 아직은 추운 날씨입니다. 푹 쉬었던 지난 주말을 뒤로한 채 새로운 한 주를 기분 좋게 시작해 볼까요? 밝은 햇살처럼 눈 부신 월요일을...

때로는 지치고 힘들지만 아이와 보내는 이 시간이 소중해요 – 墨線

대부분 엄마가 그러하듯 아직 준비도 안 된 채 우리는 엄마가 됩니다. 매일 울 때마다 혹시 어디가 아프진 않은지 걱정되고, 씻기는 것마저 너무 작은 아이라 항상 긴장하죠. 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 墨線

곧 민족 대 명절 설이 있죠 설 연휴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겁게 지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는 무술년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봄이 오는 길목에 서 있는 동장군 – 墨線

어제는 봄을 알리는 입춘이었죠. 하지만 아직 한파가 연이어져 너무 추운데요, 따뜻한 봄이 빨리 찾아왔으면 합니다. 모두 입춘대길 하세요 : )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여기는 항상 봄날이랍니다 – 墨線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추운 날씨에 모든 게 얼어버릴 것 같지만 아가를 기다리는 엄마의 설레는 마음은 포근하고 따뜻해요 두근두근 엄마의 뱃속, 여기는 언제나 따뜻한 봄날이랍니다. 캘리그라피 ‘묵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