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0, 2018

묵선

우리가 눈발이라면 – 墨線

추운 겨울, 주변에 상처받고 외로워하는 이웃에게 따뜻하고 정겨운 마음 한 번씩 전달해주세요. 모두가 따뜻한 함박눈이 되었으면 합니다.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올해도 내 인생에 꽃을 피워보자 – 墨線

인생에 꽃피우기란 어렵지 않습니다. 일상 속에서 사소하고 작은 즐거움부터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2017년에는 예쁜 꽃길만 걷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정유년 2017년에는 온 가정에 행복만 가득할 거에요! – 墨線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희망차고 따뜻한 일들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온 가정에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여서 2016년의 마지막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 墨線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크리스마스는 모두 따뜻할 거에요 – 墨線

축복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 연말,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The Reason to Live, Family – 墨線

올 한해도 내 곁을 든든히 지켜주는 가족이 있기에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삶의 이유, 그건 바로 가족입니다. 연말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세요.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 게재됩니다.

그대와 함께이기에 올겨울이 행복합니다 – 墨線

  유난히 더웠던 여름만큼 올겨울은 더 춥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서 마음만은 따뜻하고 풍족한 겨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 행복한 겨울 되세요. 캘리그라피 ‘묵선’ 작가님의 작품은 매주 월요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