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0, 2018
Home 브랜드뉴스 친환경 생분해 기저귀 ‘킷앤킨’, 판매 한 달 만에 매진 행렬

친환경 생분해 기저귀 ‘킷앤킨’, 판매 한 달 만에 매진 행렬

0
32

수입 유아용품 전문 스토어 ‘쿠치’가 영국 프리미엄 기저귀 ‘킷앤킨’과 독점 계약 후 판매 시작 한 달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 2월 8일 코엑스 박람회에서 킷앤킨의 첫 런칭 이벤트를 가졌으며, 제품의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으로 방문객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아기들이 많이 사용하는 단계는 폭발적인 주문으로 국내 런칭 한달 만에 전 디자인이 매진되는 등 엄청난 반응을 보인다.

킷앤킨은 영국 No.1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엠마번튼이 아들을 위해 만든 프리미엄 생분해 기저귀 브랜드다. 유럽 선진국의 환경친화적인 생분해 제품이란 타이틀로 런칭 1년 만에 각종 어워즈를 휩쓸며 유럽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킷앤킨이 인기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3년에서 6년이면 완전히 생분해되는 기저귀라는 점이다. 일반적인 기저귀는 주로 석유에서 추출되는 썩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 기저귀가 분해되는데 무려 500년이란 시간이 걸린다. 하루에 8t 이상 나오는 기저귀가 500년간 쌓인다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은 더 이상 아름답지 않으리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다. 반면, 3~6년이면 완전히 생분해되는 킷앤킨 기저귀는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그 밖에 유럽 FSC 인증받은 펄프와 유전자 변형 없는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재료로 만들어져 무형광, 무염소, 무향으로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곰, 팬더, 여우, 호랑이를 독자적인 캐릭터로 개발해 우리 아이의 뒤태 마저 사랑스럽게 살린 제품이다.

디자인과 환경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킷앤킨은 오는 3월 28일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진행하는 아이아망 산모교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 등 킷앤킨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판매처 쿠치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