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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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나나기 ‘수딩젤’ 품절 대란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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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간나나기의 내추럴 S.O.S 수딩젤 (이하 수딩젤)이 품절 대란으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지난 2월 7일 동아TV 뷰티앤부티에 간나나기의 스킨케어 제품이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는데, 그 중 간나나기의 수딩젤이 출연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MC인 황보는 “여름에 수딩젤을 많이 사용하는데 끈적임이 있는 제품이 대부분”이라며 “간나나기 수딩젤은 끈적임이 없는 것 같다”고 만족을 표했다.

간나나기 수딩젤은 유해 화학성분 없이 전 성분 EWG 그린등급이며, 식물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성분과 유기농 성분으로 만들어 연약한 아기 피부나 민감한 성인 피부에도 전혀 자극이 없다. 프리미엄 병풀잎수가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며 건강하고 촉촉하게 지켜준다. 평소에 끈적임을 싫어하는 성인 남성도 편하게 바를 수 있으며, 자기 전 팩을 하듯이 듬뿍 발라 피부에 수분 채우기에도 좋다.

한편, 간나나기는 런칭 2주년을 맞이해 2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정품 미스트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신학기 준비물을 위한 물티슈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간나나기 SNS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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